정부는 오는 2월 3일 오전 서울 세종로청사에서 이규성(李揆成) 재정경제부장관 주재로 16개 시도 지사와 경제 및 지방관련 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는 '지역균형 발전 및 지방경제 활성화 합동회의' 를 개최한다.
정부 관계자는 30일 "이번 회의는 올해 경제 운용계획에 대해 시도지사들에게 설명하고 지방의애로점을 청취한 뒤 서로 대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이미 이달초에 계획했던 행사로 최근불거져 나온 특정지역의 불만문제를 수습하기 위한 행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지방의 장기 비전 수립방안, 지방의 사회간접자본투자 활성화 방안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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