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양심수 후원의 밤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 재학 중 분신(91년)한 김영균 추모사업회(회장 김태훈)는 29일 저녁 안동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전교조.민가협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양심수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들은 보안법 위반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안동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강용주(37)씨 등 양심수 5명의 3.1절 특사, 보안법.보안관찰법의 철폐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