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조창수 토지공 경남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조창수(趙昌銖·50)한국토지공사 경남지사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개발방안 마련을 위해 제3섹터방식 도입과 효율성 극대화로 개발이익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1세기에 대비, 유연한 변화로 경영내실 기반을 구축하고 토지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성과중심의 자율책임 경영체제를 확립해 명실상부한 국민기업으로 재도약을 다짐한 조지사장은 대구 출신으로 영남고와 중앙대를 졸업하고 부산지사장·본사 보상사업처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