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실련은 한나라당 구미집회와 관련, 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역구 의원으로서 행사에 불참한 김윤환의원은 구미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구미경실련은 급박한 위기상황을 맞아 벌어진 지역구 행사에 불참한 정치인은 한국정치 역사상김의원이 유일할 것이라며 이번 한나라당 구미집회를 통해 주민들의 민심이 확인된 만큼 구미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경실련은 한나라당의 집회를두고 연사들의 발언은 정치인으로서 할수있는 수준을 지켰으며 시민들은 작년 12월30일 시민비대위 집회때보다 두배 넘게 참여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고 평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