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일 이종기(李宗基)변호사로부터 명절 떡값 및 전별금 명목으로 100만원이상의 금품을받은 현직판사 5명에 대한 검찰조사 자료 분석작업에 착수했다.
대법원은 또 본인들로부터 소명서를 제출받아 검찰자료와 대조작업을 벌일 계획이다.대법원은 검토작업을 마치는 대로 빠르면 이번주말쯤부터 관련판사들을 모두 불러 사실여부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대법원은 늦어도 오는 19일쯤 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대법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법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이 대법원에 통보한 판사는 Y, L 고법 부장판사와 지법 부장 2명, 평판사1명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