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일 이종기(李宗基)변호사로부터 명절 떡값 및 전별금 명목으로 100만원이상의 금품을받은 현직판사 5명에 대한 검찰조사 자료 분석작업에 착수했다.
대법원은 또 본인들로부터 소명서를 제출받아 검찰자료와 대조작업을 벌일 계획이다.대법원은 검토작업을 마치는 대로 빠르면 이번주말쯤부터 관련판사들을 모두 불러 사실여부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대법원은 늦어도 오는 19일쯤 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대법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법관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이 대법원에 통보한 판사는 Y, L 고법 부장판사와 지법 부장 2명, 평판사1명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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