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금고 영업구역제한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가입하는 새마을금고의 예·적금은 새마을금고가 파산할 경우 2000년 12월31일까지는 원금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지만 이자는 원금이 3천만원에 미달할 경우에만 원리금을 합쳐 3천만원한도내에서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2001년 1월 이후부터는 원리금을 합쳐 3천만원까지만 보장받을 수 있다.정부는 2일 과천청사에서 김대중(金大中)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주요내용으로 한 '새마을금고법시행령'개정안 등 15개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은 또 새마을금고의 영업구역 제한을 없앴다.

이날 국무회의는 국회 입법과정에서 수정·변질된 '증권거래법개정안'과 선물거래법개정안 등 6개 규제개혁법안 개정안도 의결했다.

'증권거래법개정안'은 증권거래소이사장과 증권예탁원사장의 재경부장관의 승인권을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