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석재업 불황심각 가공공장 개점휴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동산 값 상승 등 경제가 흥청거리던 지난 10여년 동안 성행했던 조상 묘역 꾸미기가 최근 급감, 호황을 누리던 석재업자들이 덩달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의성.군위 등지 석재 가공공장들은 상당수가 개점 휴업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의성석재 관계자는 "상황이 완전히 반전, 상석 설치 조차 뒤로 미루는 상가가 많다"고 말했다. 석재공장들은 대리석.화강석.오석 등 원자재 값이 오르고 인건비도 종전 하루3만5천~4만원에서 5만5천~6만5천원까지 오른 것도 한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때문에 석재 가공공장들은 건축용.정원용 등 생활석재 가공 쪽으로 수요를 개발하는 등 적응에안간힘을 쏟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