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IMF환란조사 특위'는 5일 한보사태 및 PCS인·허가비리의혹에 대한 증인신문에 출석하지않은 김영삼(金泳三)전대통령의 차남현철(賢哲)씨와 김기섭(金己燮)전안기부운영차장, 홍인길(洪仁吉)전청와대 총무수석 및 박태중(朴泰重) 전(주)심우대표 등에게 동행명령장을 전달했다.
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사무처 입법조사관 4명을 종로구 구기동 소재 현철씨 자택을 비롯해, 마포구 서교동 김전운영차장 자택, 홍전수석과 박씨가 수감중인 대구교도소와 영등포 교도소 등으로각각 보내 이를 전달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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