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계열석차 적용배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학년도 서울대 입시부터 전교 1, 2등과 같은 전통적인 의미의 고교 계열별 석차 개념이 사라진다.

서울대는 4일 내년도 입시 정시모집부터 학생부 성적을 반영하면서 인문, 자연계등 계열별로 학생들이 이수한 모든 교과목의 성적을 산출, 이를 더한 다음 내신등급을 매기는 '계열 석차 백분율제'(환산총점석차제)를 적용하지 않는 대신 '교과목 평균석차 백분율'제도를 새로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