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지난 6일 확대 이사회를 열어 은행의 소유구조 개편과 관련한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대구은행은 상임이사의 수를 종전 이사회정원의 100분의 50 미만에서 100분의40 이내로 변경했다.
또 비상임이사 7명중 이사회 추천 비상임이사 2명을 결정해 금융감독위원회에 보고했으며, 주주추천 비상임이사 5명도 주총(2월26일) 10일전에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대구은행은 이에 앞서 5일 서덕규 은행장과 김창환 상임감사를 제외한 임원(이사대우 포함)전원으로부터 일괄 사표를 제출받았는데 이들에 대한 재신임 여부는 정기주총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金海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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