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형극 '토끼와 자라' 공연 대백전속 레오인형 극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전속극단 레오인형극장은 99년 토끼의 해를 맞아 한국전래동화 '별주부전'을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춰 새롭게 꾸민 인형극 '토끼와 자라'를 내달 31일까지 장기 공연한다.평화로운 바닷가 용궁에 살고 있는 충직한 자라가 이름 모를 병에 걸린 용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토끼의 간을 구하러 육지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바닷가 용궁은 인형극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신기한 장면으로 연출되며, 위기의 상황에도 당황하지않고 꾀를 발휘해 목숨을 건지는 토끼의 모습을 통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용기와 지혜를 전해준다.

평일 오전 11시(단체)·오후2시·4시, 토·일 낮12시·오후2시·4시(월요일 공연 없음). 문의420-8050.

〈金英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