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33cm 폭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1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 독도지역에는 13일 오전 8시 현재 33㎝의 강설량을 기록해 북면·서면지역의 차량통행과 해상 교통이 두절됐다.

또 10일부터 동해중부 해상에 내린 폭풍주의보로 포항·울릉간 여객선 운항이 4일째 중단, 관광객 등 주민 1천여명의 발이 묶여 있다.

한편 울릉도에는 2월들어 여객선 입·출항이 3회에 그쳐, 설날을 앞둔 섬주민들의 제수용품과 생필품 일부가 고갈 상태에 있다. 울릉도·독도 항로에 내린 폭풍주의보는 13일 오후 해제될 전망이다. 〈許榮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