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밸리오브스타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김미현(22)이 첫 날 경기를2오버파로 마쳤다.
박세리는 전반 9홀 동안 2오버파를 기록중이다.
LPGA 데뷔 뒤 3번째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김미현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오크몬트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으나 보기를 6개 기록해 2오버파 74타를 쳤다고 알려왔다.
김미현은 1~3번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 기분좋게 출발했으나 이후 드라이버 감이 떨어지며보기 6개에 버디는 1개만을 보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