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밸리오브스타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김미현(22)이 첫 날 경기를2오버파로 마쳤다.
박세리는 전반 9홀 동안 2오버파를 기록중이다.
LPGA 데뷔 뒤 3번째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김미현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의 오크몬트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으나 보기를 6개 기록해 2오버파 74타를 쳤다고 알려왔다.
김미현은 1~3번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아 기분좋게 출발했으나 이후 드라이버 감이 떨어지며보기 6개에 버디는 1개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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