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을 추진 중인 (주)우방이 18일 기존 41팀 3지사를 26팀 2지사로 대폭 축소하고 3개부문의 총괄사장체제 아래 책임경영제를 도입, 실적위주의 사업관리를 하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사업총괄은 시공부문을 제외한 영업, 판촉, 사업, 민간수주, 리폼사업 등을 담당하며 영업총괄은전국 발주공사 수주업무, 건설총괄은 건축, 토목, 구매, A/S 등을 맡게 된다.
사업총괄은 새로 영입된 김상준 사장, 영업총괄은 서울지사장을 지냈던 도영회 사장, 건설총괄은토목담당 최병두 부사장이 각각 담당하게 된다.
또 서울지사를 없애고 대구본사체제로 일원화하는 한편 비서, 홍보, 인사, 안전 업무를 총무팀으로 흡수하는 등 유사조직을 통폐합해 업무중복을 최소화했다. 〈金秀用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