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나이지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호주에서 담금질을 하고 있는 한국 청소년대표팀(20세 이하)에 설기현과 박동혁이 합류, 전력이 한층 강화됐다.
설기현은 정확한 센터링과 중앙공격의 물꼬를 트는 송곳패스로 올림픽대표팀에서 김도균, 박진섭과 함께 '게임메이커' 역할을 했던 선수.
좌우 날개가 다소 취약했던 설기현의 합류로 공격의 폭이 넓어지리라는 기대다.던힐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나섰던 박동혁도 청소년대표팀의 수비진에 커다란 힘을 실어줄 것으로 코칭스태프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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