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이진택(육상), 대구은행 이미경(정구)이 24일 대구시체육회 강당에서 열린 대구시체육상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남녀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진택은 지난해 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과 제12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우승으로, 이미경은 제13회 방콕아시안게임 정구단체 및 개인전에서 2관왕을 차지한 공로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청 김순형과 김용환은 제12회 아시아육상선수권 및 제52회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1천600m 계주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 신기록상을 수상했다.
우수선수상에는 대구동구청 전광락(카누), 경북대 김수경(육상)이 차지했고 지난해 근대5종에서 달성고의 고등부 4관왕을 이끈 정통영 감독이 지도상, 김소희, 안상미, 이승재 등 국가대표를 다수배출시킨 빙상경기연맹 한재동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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