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대구지하철부채 해결을 위해 (가칭)대구지하철대책 범시민추진위원회(약칭 범추위)를 구성키로 하고 25일까지 대구지역의 각종 기관과 단체 등 200여군데에 대해 참여의사를 타진한 결과 실적이 다소 저조했던 것으로 집계.
범추위 구성의 실무작업을 벌이고 있는 주비위원회(위원장 이덕천)에 따르면 시의원들과 의회관계자들이 217군데 기관·단체를 접촉, 범추위 참여 동의를 요청한 결과130여군데서 참여의사를 밝히고 동의서를 보내왔다는 것.
한편 주비위는 앞으로도 계속 기관·단체들에 대해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오는 범추위 공동대표단회의(3월2일)와 실무집행위원회 회의(3월3일)를 거쳐 3월5일 삼성금융프라자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당·관계부처 방문 등 본격활동을 시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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