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전자 미국 판매법인 외화 1억3천만$ 차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전자는 미국에서 1억3천만달러의 외화를 조달하는데 성공했다고 5일 발표했다대우전자는 최근 이 회사 미국판매법인(DECA)이 외상매출금과 재고자산을 담보로 미국 뉴욕은행 계열의 BNY파이낸셜사로부터 1억3천만달러를 빌리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자율은 리보(런던은행간 금리)+2.25%로 계약기간 3년을 기준으로 경신이 가능하다고 대우전자는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