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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빈 사무실 침입 노트북 컴퓨터 3대 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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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부경찰서는 8일 빌딩 사무실에 들어가 노트북 컴퓨터를 훔친 혐의(야간건조물 침입절도)로 신모(26·대구시 서구 평리4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7동 ㅎ정보통신 사무실에 들어가 330만원 상당의 노트북 컴퓨터 3대를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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