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8일 21세기정보화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여성회관 3층에 주민 및 공무원 대상 무료 전산교육장을 열었다.
40평규모 교육장엔 586급 컴퓨터 43대와 프린터기 15대, 빔 프로젝터 등 장비를 갖췄으며 자체강사 2명과 외래강사 2명을 초청, 주민반 2개 과정(한글 워드, 인터넷 PC통신)공무원 6개 과정을 개설했다.
경산시는 이 교육장에서 연간 주민 840명, 공무원 540명을 교육시킬 계획. 특히 공무원에 대해서는 '경산시 정보화 자격제도'를 도입, 등급에 따라 인사 인센티브제를 실시하는등 교육효과를 높이는 방안도 강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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