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은 오는 5월초'아카시아 벌꿀 축제'의 행사준비를 위해 공무원과 농축협 관계자들로 운영기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아카시아 축제는 전국 최대의 아카시아 군락지인 지천면 신동재 일대를 보호 육성하고 칠곡양봉과 밀원지를 전국적으로 알리기위해 계획한 것.
3~4일간 치러질 축제는 학술전시회와 아카시아 꽃길 걷기대회, 벌꿀 채취 시연, 벌수염 붙이기, 아카시아를 주제로한 사생.글짓기.사진촬영대회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군은 또 이기간중 화훼의 고장 이미지를 제고하기위해 화훼.꽃꽂이 전시회를 갖고 벌꿀과 칠곡한우회.육계협회의 한우, 닭고기, 메추리 시식회등 다양한 먹을거리행사도 준비할 계획.
군은 첫 실시하는 아카시아 벌꿀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쳐 전국적인 행사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칠곡.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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