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월동작물 가뭄피해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리 마늘 양파등 월동작물의 생육상태가 아직까지는 양호하지만 앞으로 가뭄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8일 의성군농촌지도소에 따르면 월동작물 초기생육기간인 지난해 11월~올해 2월사이의 강우량은 전년에 비해 192㎜가 적었고 기온은 평년에 비해 1℃이상 높았다.그러나 보리의 평균 초장은 7.5㎝로 지난해 평균 6.6㎝보다 0.9㎝ 길며, 마늘과 양파의 초장도 지난해보다 각각 0.6㎝, 1,6㎝로 길어 생육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향후 1주일이내 비가 내리지 않으면 땅속수분부족으로 뿌리고사등 큰 피해가 발생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농촌지도소 관계자는 앞으로 3~5일내 비가 오지 않으면 스프링클러등을 이용해 1회에 30㎜정도 관수해 줄것을 당부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