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구조조정자금융자 신청 접수
대구시는 15일부터 25일까지 올해 중소기업구조조정자금융자 신청자를 모집한다.융자대상은 자동화, 정보화, 창업, 소기업 육성, 사업전환 등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체로 대구시내에 사업장이 있고 제조업 전업률이 30%이상이거나 제조업 관련 지식서비스 산업체로서 시설개체 및 기술개발을 추진하는 업체.
시설자금 8억원에 운전자금 3억원을 포함, 11억원까지 융자하며 이자율은 연리 7.5% 변동금리를 적용하고 시설자금은 3년거치 5년 균분상환, 운전자금은 1년거치 2년균분상환 조건이다.
대구시는 특히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3억원까지 연리 3%의 저리자금을 지원하고 성서산업단지 분양자에게 중도금 및 잔금의 50%(2억원 한도), 20인이하 영세소기업에 대한 운전자금은 매출액의 100%를 1억원한도에서 지원한다.
◈종합유통단지 분양기준 완화
대구시는 검단동 대구종합유통단지의 공동건축관 준공에 따라 상권의 조기활성화와 입주업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분양을 촉진하고 기능을 활성화시키기로 했다.시는 분양대상용지 15만평 중 미분양용지 1만1천평의 조기 분양을 위해 양도 및 임대를 불허했던 당초 방침을 바꿔 시장승인을 받을 경우 양도 등이 가능토록 하고 입주업종도 연관업종은 입주가 가능토록 자격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분양가 및 분양조건을 조정키로 했다.
시는 또 시민관심을 끌기 위한 기획행사장과 주요지점에 유통단지 관광안내도를 설치하고 현재 1개노선뿐인 버스노선에 2, 3개노선을 추가, 조정키로 했으며 유통단지의 상징 및 로고를 제정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