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재근로자'자녀대상 장학금 등 98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로복지공단은은 산업재해로 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근로자 본인과 자녀를 위해 올해 5천902명에게 장학금 및 생활정착금 등 98억여원을 지원키로 했다.

공단은 산재근로자 자녀 가운데 중'고교 재학중인 4천922명(1가구당 2명까지)을 장학생으로 선발, 고교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산재근로자 1세대당 2명의 자녀에게 학기별 1인당 150만원까지 대학학자금을 대부한다. 재학기간 중에는 연 1%, 상환기간에는 연 5%의 이율을 부담.

이와 함께 공단은 산재근로자 생활정착금 대부사업도 실시, 신용대부는 500만원, 담보대부는 1천만원 한도에서 대부를 하며 금리는 연 6%로 5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문의: PC통신 'GO WELCO'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WWW.welco.or.kr' 및 근로복지공단 각 지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