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라노특위 이사장 배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물업계 긴급대책 논의

대구시가 밀라노 프로젝트 특별위원회에 대표적 섬유단체인 견직물조합 이사장을 배제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직물업계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지역 직물업계는 15일 오전7시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하영태 견직물조합 이사장의 밀라노 특위위원 배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안도상 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권성기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장, 김태호 직물비축협동화사업단 단장 등 업계 중진 17명은 이날 모임에서 "밀라노 특위에 직물업계 대표가 제외되는 것은 업계의 수치"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업계 대표가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하영태 이사장에 대해 밀라노특위 배제 책임을 물어야한다는 의견도 나온 것으로 알려져 향후 사태가 주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