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양방 협동진료로 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방으로서는 동해안 최대인 포항한방병원(병원장 김동열)이 16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MBC옆에서 문을 열고 진료를 시작한다.

지상 4층인 포항한방병원은 의료법인 금옥의료재단(이사장 박찬우)이 포항 등 동해안지역민들의 한방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설립한 것.

진료는 박이사장, 김원장 등 한의학 박사 3명이 분야별로 맡고 양방 전문의를 두어 한방.양방 협동진료도 가능하다.

50개 병실 모두 방음과 항균, 방습시트 등 최첨단 시설을 갖췄으며 경주에 있는 자영 제약회사에서 직접 가공한 국산한약재를 옹기솥에넣어 전통 전탕방식으로 약을 달인다.

김원장은 "속골병이 있는 어혈환자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한방 치료를 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