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사장 "KAL기 무서워" 포항방문길 헬기이용해 입방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 조양호사장이 16일 오후 포항공항 활주로 이탈사고로 포항시내 5개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을 위문키 위해 포항에 오면서 자사소속 여객기는 제쳐놓고 헬기를 타고 왔다가 열차편으로 상경해 구설수.

이 사실을 접한 포항 일부시민들은 "16일 오후2시부터 대한항공 비행기가 3편이나 정상적으로 운항했음에도 자사 여객기를 이용치 않고 굳이 헬기를 타고 온 것은 비행기 타기가 겁나서 아니겠느냐"며 비아냥.

이에 대해 대한항공 포항지사 관계자는 "헬기를 이용한 것은 항공기 출발시간이 맞지 않아서"라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