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양호사장이 16일 오후 포항공항 활주로 이탈사고로 포항시내 5개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들을 위문키 위해 포항에 오면서 자사소속 여객기는 제쳐놓고 헬기를 타고 왔다가 열차편으로 상경해 구설수.
이 사실을 접한 포항 일부시민들은 "16일 오후2시부터 대한항공 비행기가 3편이나 정상적으로 운항했음에도 자사 여객기를 이용치 않고 굳이 헬기를 타고 온 것은 비행기 타기가 겁나서 아니겠느냐"며 비아냥.
이에 대해 대한항공 포항지사 관계자는 "헬기를 이용한 것은 항공기 출발시간이 맞지 않아서"라고 해명.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