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동만 칠곡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만(李東萬.57) 신임 칠곡경찰서장은 성격이 원만해 주변에 늘 사람들이 많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기본이 선 경찰, 친절하고 깨끗한 경찰, 불법과 폭력에 강한 경찰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피력.

영일이 고향인 그는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64년 경찰에 첫발을 디딘후 대구지방경찰청 경비과장, 성주경찰서장등을 역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