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업공사 이재용차장-현장답사.시세비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업공사 공매에 참여하면 무조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오히려 고민에 빠진 투자자를 보기도 합니다. 장점이 많은 만큼 유의할 점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업공사 대구지사 이재용(44) 차장은 사전정보와 꼼꼼한 확인이 공매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또 전시장 사진이나 서류만을 보고 무작정 투자하거나 특정인 이야기를 듣고 공매에 참여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했다.

"물론 공매 물건은 경매와 달리 대금 납부 방식이 낙찰자에게 유리하고 물건 건수가 풍부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 차장은 투자를 원하는 지역과 부동산 종류를 미리 정한 뒤 가끔 성업공사를 방문해 공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투자 지혜라고 귀띔했다. 반드시 현장을 답사해 매물의 실제 시세, 입지대상, 투자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일반인이 공매에 관심을 가지면 사전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사전지식을 가지면 구체적인 물건에 대해 성업공사 직원과 차근차근 상담하면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