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이스메이커가 마라톤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라톤에서 앞서나가며 다른 선수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페이스메이커가 99로마마라톤대회에서 우승했다.

보통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에서 중반까지만 뛴후 기권하는게 보통이지만 22일(한국시간) 로마마라톤에 출전한 필립 타누이(케냐)는 초반 레이스를 이끌어주다 힘이 남아돌자 결승선 8㎞를 남겨놓고 스퍼트해 1위(2시간 9분 56초)를 차지한 것.그러나 타누이를 페이스메이커로 고용한 필립 치르치르는 그를 쫓아가다 힘에 부쳐 러시아의 드미트리 카피타노프(2시간10분10초)에 추월을 허용한 후 2시간10분15초로 3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