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귀농 정착자금 '바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후 귀농자들이 날로 늘고 있으나 당국의 귀농 정착 자금이 바닥나 귀농자들의 의욕을 꺾고 있다.

상주시의 경우 올들어 17가구가 귀농했으나 시가 경북도를 통해 확보한 귀농정착 자금은 1억2천800만원으로 이들을 지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 이 때문에 시는 올해 귀농자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귀농가구당 2천만원 한도의 영농자금 지원을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지난해도 78가구가 귀농했으나 25농가 4억8천여만원 자금지원에 그쳤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농림부 예산을 전혀 확보못해 귀농자금 지원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상부의 자금추가배정등 대책이 시급하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