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법 양과 고시에 합격한 정통 내무관료 출신의 재선의원. 훤칠한 키에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일처리가 꼼꼼하지만 부하직원들에게는 혹독하다는 평.
고(故)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시절 서울시경국장과 치안국장, 서울시장을 거친 전형적인 '3공인물'로 김종필(金鍾泌) 총리, 박태준(朴泰俊) 총재와 친분이 두텁다.일본어에 능통해 박총재의 일본행에 자주 동행하는 등 자민련내 일본통으로 꼽힌다.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경남고 후배지만 15대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하자 민자당을 탈당해 자민련 전국구 공천을 받았다.
부인 김영주(金永柱)씨와 2남1녀.
△부산(68) △부산대 법대 △치안국장 △강원도지사 △내무차관 △대통령 정무수석비석관 △서울시장 △한국전기통신공사이사장 △14.15대 의원 △자민련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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