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타이슨이 최소한 한달 더 철창생활을 해야될 전망이다.폭행사고로 지난 2월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메릴랜드에 수감중인 타이슨은 오는 26일 가석방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폭행사고가 지난 92년 성폭행사건에 대한 보호감찰 위반이라는 판결을 받아 최소한 30일간 더 감방생활을 해야한다는 것.
그러나 이는 오는 26일 열리는 청문회에서 1년형을 선고받은 타이슨의 형량이 2개월 더 줄어들 경우 가능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타이슨의 수감기간은 더 길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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