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준공 1년도 안된 초교 건물 벽·기둥 곳곳 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양학초등학교가 준공한 지 1년도 채 안돼 교실 곳곳의 벽이 금이가는 등 부실공사 의혹이 짙다.

포항교육청은 총 9억원의 예산으로 지난 97년8월 양학초등학교 증축공사를 시작, 지난해 3월 준공했다.

그러나 최근 교무실을 비롯 교실 곳곳의 기둥과 벽체에 심한 금이가는등 부실공사가능성이 높아 안전점검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학부모들은 "교육청이 안전점검도 없이 인구수 증가에 따라 현2층을 3층으로 증축하려는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다.

한편 포항교육청은 "추가 증축계획은 없으며 벽체에 금이가는 것은 겨울철에 미장 공사를 했기때문이지 기둥 등 골조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