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구황제' 돌아오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코트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폭스 스포츠뉴스는 31일(한국시간) 익명을 요구한 조던의 측근을 인용해 "지난 1월 은퇴한 조던이 샬럿 호네츠의 지분을 인수한 뒤 한 시즌동안 선수로 뛸 것이며 동시에 필 잭슨 전 시카고 불스 감독과 노스캐롤라이나대 시절 은사였던 딘스미스를 각각 샬럿의 감독과 단장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조던이 샬럿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샬럿을 엘리트팀으로 키우려는 조던의 구상이 일부 흘러나온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조던의 오랜 친구인 찰스 바클리(휴스턴 로케츠)는 "조던이 선수가 아닌 경영자로 NBA에 돌아오길 바란다. 만약 선수로 다시 컴백한다면 그의 명성에 오점을 남길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샬럿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내고 있지 않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