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종상영화제 작품상 5편 경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흥행작이냐 예술작이냐.제36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놓고 '8월의 크리스마스''아름다운 시절''쉬리''미술관옆 동물원''강원도의 힘'등 지난해 대히트를 친 흥행작들과 관심을 모은 예술작품 5편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감독상에는 '8월의…'의 허진호, '아름다운…'의 이광모, '쉬리'의 강제규, '미술관옆…'의 이정향, '강원도의 힘'의 홍상수 등이 모두 노미네이트됐으며 각본상에는 '8월의…'의 오승욱, '아름다운…'의 이광모, '미술관옆…'의 이정향이 후보로 올랐다.

남녀주연상 후보로는 한석규('8월의…'), 이정재('태양은 없다'), 신현준('퇴마록'), 박신양('약속'), 최민식('쉬리')과 이미숙('정사'), 심은하('미술관옆…'), 윤소정('올가미'), 전도연('약속'), 김혜자('마요네즈')가 각각 뽑혔다.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8일 개최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