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작이냐 예술작이냐.제36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놓고 '8월의 크리스마스''아름다운 시절''쉬리''미술관옆 동물원''강원도의 힘'등 지난해 대히트를 친 흥행작들과 관심을 모은 예술작품 5편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감독상에는 '8월의…'의 허진호, '아름다운…'의 이광모, '쉬리'의 강제규, '미술관옆…'의 이정향, '강원도의 힘'의 홍상수 등이 모두 노미네이트됐으며 각본상에는 '8월의…'의 오승욱, '아름다운…'의 이광모, '미술관옆…'의 이정향이 후보로 올랐다.
남녀주연상 후보로는 한석규('8월의…'), 이정재('태양은 없다'), 신현준('퇴마록'), 박신양('약속'), 최민식('쉬리')과 이미숙('정사'), 심은하('미술관옆…'), 윤소정('올가미'), 전도연('약속'), 김혜자('마요네즈')가 각각 뽑혔다.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8일 개최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
'기름값 바가지' 李엄중 경고에…주유소협회 "우리 마음대로 가격 못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