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미현과 펄 신이 99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올 시즌 데뷔해 지난 주 나비스코다이나쇼에는 불참했던 김미현은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브리지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나비스코다이나쇼에서 부진했던 펄 신도 김미현과 마찬가지로 이븐파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첫 날 이븐파의 성적은 선두그룹에 4타차밖에 뒤지지 않는 것으로 20위 이내에 자리할 수 있는 성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