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미현과 펄 신이 99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올 시즌 데뷔해 지난 주 나비스코다이나쇼에는 불참했던 김미현은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브리지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나비스코다이나쇼에서 부진했던 펄 신도 김미현과 마찬가지로 이븐파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첫 날 이븐파의 성적은 선두그룹에 4타차밖에 뒤지지 않는 것으로 20위 이내에 자리할 수 있는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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