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현·펄신 이븐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김미현과 펄 신이 99롱스드럭스챌린지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올 시즌 데뷔해 지난 주 나비스코다이나쇼에는 불참했던 김미현은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링컨의 투엘브브리지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나비스코다이나쇼에서 부진했던 펄 신도 김미현과 마찬가지로 이븐파로 첫 날 경기를 마쳤다.

첫 날 이븐파의 성적은 선두그룹에 4타차밖에 뒤지지 않는 것으로 20위 이내에 자리할 수 있는 성적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