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양.부산.대전.울산] 전남 안방 불패 타이 기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남 드래곤즈가 안양 LG를 꺾고 프로축구 역대 홈경기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전남은 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벌어진 99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 B조리그 3차전에서 세자르와 최윤렬, 노상래가 1골씩 터뜨리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정광민이 분전한 LG를 3대1로 눌렀다.

이로써 전남은 지난 해 9월2일 정규리그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1대0으로 이긴 이래 홈에서 8연승(승부차기승 포함), 부산 대우가 갖고 있던 홈 최다연승과 타이를 이뤘다.

앞선 울산-전북간 '현대가(家) 싸움'에서는 울산이 연장 끝에 김종건의 골든골로 전북에 2대1로 승리,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했다.

A조에서는 대전 시티즌이 포항을 2대1로 누르고 첫 승을 거뒀고 2연승으로 조 선두를 달리던 부산 대우는 홈에서 부천 SK에 1대2로 발목이 잡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