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포 미군 3명 석방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말 유고슬라비아군에 생포된 미군 3명을 석방시키기 위해 키프로스의 사절이 8일 베오그라드를 방문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미국 국무부가 7일 밝혔다국무부의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이날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키프로스측과 협력하고 있는 그리스정부가 내일 (미군석방을 위한 키프로스 사절의) 베오그라드행을 준비할 생각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유고의 지도부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스피로스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대통령서리는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유고와 마케도니아 접경지역에서 유고군에 붙잡힌 미군 3명의 석방을 선의의 표시로 석방할 것을 제의했다고 전했다.

루빈 대변인은 "그리스의 우리 대사관이 이 항공기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히고 "그들이 석방된다면 우리는 환영할 것이 분명하지만 석방은 무조건적이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