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안전분담금 시민모임 100억대 미상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옛 도로교통안전협회)이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와 자가용 자동차 소유자들로부터 거둔 교통안전 분담금중 운전면허 취소나 폐차시 돌려줘야 할 100여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통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7일 공단측이 지난 19년동안 운전면허 취소자 등에게 환급해야 할 교통안전 분담금을 돌려주지 않는 수법으로 100억원 이상을 횡령, 유용한 혐의가 있다며 서울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