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통안전분담금 시민모임 100억대 미상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옛 도로교통안전협회)이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와 자가용 자동차 소유자들로부터 거둔 교통안전 분담금중 운전면허 취소나 폐차시 돌려줘야 할 100여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통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7일 공단측이 지난 19년동안 운전면허 취소자 등에게 환급해야 할 교통안전 분담금을 돌려주지 않는 수법으로 100억원 이상을 횡령, 유용한 혐의가 있다며 서울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