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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지구대회 이틀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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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여동영) 제18년차 지구대회가 9일과 10일 대구파크호텔과 대구보건전문대학에서 54개클럽 2천여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9일 대구파크호텔에서 열린 첫날 행사에서는 2월말 현재 국제로타리재단에 총 7만3천달러를 기부한 것과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에 10억300여만원을 제공, 목표액을 200% 초과한 것 등 우수사례에 대한 실적보고가 있었다.

또 수재민 구호성금 2천여만원과 불우이웃돕기 송년음악회를 개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한 것도 성공적인 사업으로 평가됐다.

이날 실적보고에서는 실현되지 못한 실직자 쉼터 사업과 실직자 무료급식소 지원 등은 차기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편 10일 대구보건대학에서는 로타리클럽 ROTC 회원 부인회의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우수 클럽,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과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

최우수 클럽은 기부실적, 회원증가 등에서 최고의 실적을 보인 서대구클럽이 선정됐으며 대구태극과 대구영남 등 9개 클럽은 우수클럽으로 뽑혔다. 또 대구클럽의 최호종회원등 46명은 유공회원으로 표창받았다.

제18년차 지구대회 결의문에서는 오는 6월13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90차 로타리 국제대회에 지구내 각 클럽 회원 및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는 등 9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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