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영세민 통장 빼앗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동부경찰서는 12일 혼자 사는 지체장애인 정모(66.부산 동구 좌천동)씨 집에 침입, 정씨를 폭행하고 매월 20만원씩 지급되는 영세민생계자금으로 모은 450만원이 든 통장을 뺏은 혐의(강도상해)로 김모(40.부산 동구 좌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