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고.대구중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가 2년만에 대구상고를 6대5로 물리치고 제8회 삼성기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경북고는 16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상고와의 고등부 결승에서 2회 3점을 먼저 내줬으나 7회 유병욱의 2루타 등을 묶어 3득점, 동점을 만들었다.

대구상고가 다시 8회 용덕한의 2점홈런으로 2점을 앞서자 경북고는 9회 마지막공격에서 백종민의 2루타를 시작으로 4안타를 몰아쳐 5대5 동점을 만들었다. 경북고는 연장 10회에서 하국홍이 중전 결승타를 뽑아 6대5로 힘겹게 역전승했다.

대구중은 경복중과의 결승에서 김재완의 6타점 3루타 2개 등 14안타를 몰아쳐 14대3으로 꺾고 우승했으며 율하초교는 수창초교를 5대3으로 물리치고 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고등부 최우수상은 경북고투수 유병욱, 타격상은 대구상고 용덕한(0.571)이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