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떻게 한국 현대미술을 실천하고 있는가''풍경'을 통해 우리 미술의 가치관과 세계관 바라보기를 시도하는 '산.수.풍.경'전이 6월20일까지 경주 아트선재미술관(0561-745-7075)에서 열리고 있다.
20세기는 전통미술과 서양미술이 만나 끊임없는 고민과 갈등을 낳았던 시기.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론이 아닌 서양화 한국화 조각 설치 사진 비디오 등 '풍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계기로 20세기를 뒤돌아 보며 한국인의 문화적 정체성에 질문을 던진다.
중견작가 김호득(영남대).권기율(안동대)교수와 김근태씨 등 20명의 작가들이 출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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