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英 민간협력 다짐 양국 재계회의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방한을 맞아 한국과 영국 재계간 민간 대화창구인 한.영 재계회의가 20일 오전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의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영국경제인연합회(CBI)가 공동 주최한 이날 회의에는 양국 경제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 △지식기반사업 △유로화 출범 △한.영간 금융산업 및 구조조정 협력방안 등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국 재계는 토론을 마친 후 더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