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던]코소보 악재…유로화 사상 최저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로화가 유럽 외환시장에서 22일 지난 1월 출범후 사상최저치를 기록했다.유로는 이날 낮 12시 40분(한국시간 9시 40분) 런던 외환시장에서 1.0580달러에 거래돼 전날의 폐장가인 1.0615달러에 비해 가치가 다시 하락했다.

유로는 특히 장중 한때 1.0566달러까지 내려가 전날의 최저가 기록 1.0577달러를 경신했다.

유로는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프랑스 재무장관이 "유로의 추가하락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한데 힘입어 이날 오전 한때 잠깐 회복세를 보였었다.

도이체방크 런던지점의 마이클 루이스는 유로가 1.05달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유로 11개 회원국의 경제성장 부진이 유로의 하락을 초래하고 있으며 또 코소보 사태가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상군 투입 가능성문제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