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고교평준화 3개시안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교육청은 내년도 고교 평준화를 위한 3개 시안을 마련,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 안을 확정하기로 했다.8일 교육청에 따르면 고교평준화 시안은 △울산지역 21개 인문고교 전체를 하나로 묶는 시 전역 단일 학군제로 묶는 제1안 △울주군 지역 홍명, 남창, 경의고 등 3개교를 특수지학교로 지정, 이들 학교만 평준화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단일 학군제를 실시하는 제2안 △남구 및 울주군과 중.동.북구를 분리하는 2개 학군제 등으로 나누는 제3안 등 3개방안이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14일 공청회를 열어 이 시안의 장.단점을 토론하고 시민 여론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단점을 최소화 한 뒤 6월 말까지 시행안을 최종 확정, 내년부터 고교 평준화를 시행하기로 했다.

〈呂七會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