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룡기고교야구 예선 대구상 본선진출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고가 제54회 청룡기 고교야구 본선진출권을 따냈다.대구상고는 10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구고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준관이 7회까지 2실점으로 막고 박주동, 김대건의 1점홈런 등 장단 13안타를 퍼부어 대구고를 8대2로 꺾고 본선진출권을 획득했다.

한편 경복중은 경상중을 4대0으로 물리치고 제46회 전국중학교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