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훔친차 검문불응 도주 가로수 받아 5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새벽 5시쯤 예천읍 갈구리 대우하치장 앞 도로에서 경찰검문에 불응하고 도주하던 외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오모(18)군이 현장에서 숨지고 김모(17.영주 Y공고 2년) 군 등 4명이 중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김군 등이 영주역 부근 대하예식장에 주차해둔 서모(44. 영주시 휴천동)씨 소유 경북1러 46××호 머큐리 세이볼 승용차를 훔친 뒤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