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미 여고생 조효정 US오픈 골프 출전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 골프유학중인 여고생 조효정(미국명 잔느 조)이 99US여자오픈골프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플로리다주 스테픈스고교에 재학중이며 미국주니어골프협회 여자랭킹 16위인 조효정은 지난주 플로리다주 롱우드에서 벌어진 99US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예선에서 1오버파 73타를 기록, 출전권을 획득했다.

조효정의 출전권 획득으로 다음달 4일 열리는 대회에는 박세리, 박지은, 펄신, 장 정, 강수연 등 모두 6명의 한국인이 출전하게 됐다.

또 김미현은 18일 열리는 마지막 예선에 출전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